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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KBCSD
김명자KAIST이사장·전 환경부장관 6월 1일부터 코로나 팬데믹이 주기적 유행 감염병인 엔데믹(endemic)으로 바뀐다. 팬데믹 사태로 핵심 키워드가 된 것이 면역이다. 그 개념이 처음 나타난 것은 기원전 430년 투키디데스의 저술에서다. 아테네 역병 때 한번 앓고 난 사람들이 다시 걸리지 않고 병구완을 했다는 내용이다. 히포크라테스 전집에는 “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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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블랙록에 이어 세계 2위 규모 자산운용사인 뱅가드가 넷제로 어셋 매니저스 이니셔티브(NZAM, net zero asset managers initiative)를 탈퇴한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NZAM은 탄소중립을 지지하는 290여 자산운용사들이 가입한 이니셔티브로 우리나라 미래에셋, 신한자산운용도 가입하고 있으며, 참여사들의 총자산운용액은 무려 6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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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자 서울국제포럼회장 ] (KBCSD 명예회장, 한국과총 명예회장, 환경부 전 장관) 플라스틱이 없었더라면 2차 세계대전 이후 인류문명의 재건은 가능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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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호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 회장 이경호 KBCSD 회장은 “기업들이 지속발전을 위해 사회와 환경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이 인천 영림목재 본사 매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기업의 핵심가치가 이윤창출에서 사회와 환경을 중시하는 지속가능발전으로 바뀌고 있다. 유럽연합(EU)이 내년부터 ESG(환경..
작성자 : KBCSD
2022년 현재 환경부는 77개의 법률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환경 관련이지만 해양수산부, 산림청 등 여타 부처에서 주관하는 법을 포함하면 국가적으로는 훨씬 많은 수의 법률이 운영됩니다. 그중 기업활동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환경부 소관 법률만 해도 50여 개가 넘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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